안녕하세요?
아까도 사연을 보냈던 선임기자 융입니다.
이제 수습기자 하얀나비와 화해를 해야 할 것 같아요.
하얀나비의 뒤끝이 그렇게 길다면서요??
소심한사람 자극하면 안되는건데...
그래서 저 화해하려구요.
선임기자인 제가 수습기자 교육도 시켜야하는데, 사이가 나쁘면 곤란하잖아요??
전 쿨한뇨자니까요!!
비록 허위기사를 남발하고, 허위 사연만 올리는 나비오빠지만,
제가 참을께요.
오빠가 소심하고 변태이지만
이해심 많은 제가 이해하지요.
오빠가 이명박하고 똑같이 생겼고, 대머리이지만
그냥 아니라고 해 둘께요.
오빠가 심하게 외모 지상주의자이지만
모든 걸 이해할께요.
전 정말 쿨한 뇨자거든요!!
오빠! 화해하자!!
외모지상주의 나비오빠와 딱 맞는 곡, “박상민-헬스클럽아가씨”를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