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로마입니다 -_ㅠ
다름이 아니라.. 융기자님과 납기자님의 사이를 이간질 (?)// 했나요?제가 ? 흑 ㅠㅠ
어제 새벽에 일어났던 융기자님과 납기자님의 중간엔 , 제가 서있었습니다 .
두분이 열띤(?) 토론아닌 토론을 하는도중; 저도 친해지고 싶어서 껴들었는데 '
더 나빠진게 아닌지 ; 사실 유리도시 시작한지 일주일(?)가량 정도밖에 안되서
아는사람이 없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껴들어야 하는 상황이죠 !
오늘도 하우스마차에 중심엔 제가 있었습니다. 심판까지 보면서 ,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없는돈으로
도박도 해가며 , 600원이라는 돈을 땄지만 ㅠ 납기자님과 융기자님은 돈을 잃고 .. ㄷㄷ..
두분의 우정이 해결되길 간절히 바라고!! 두분 모두 정말 좋으신분 같아요 !!
화이팅 입니다 ^ㅡ^ 언제나 즐겁고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한번뿐인 인생, 행복하게 살아도, 즐기며 살아도 짧은 시간이잖아요 ^^;
우울하거나 근심 , 걱정, 다툼은 이제 그만!! ^^ 두분과 아게하님에게 바칩니다
희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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