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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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신청곡

 

안녕하세요 아로마입니다 -_ㅠ

 

다름이 아니라.. 융기자님과 납기자님의 사이를 이간질 (?)// 했나요?제가 ? 흑 ㅠㅠ

 

어제 새벽에 일어났던 융기자님과 납기자님의 중간엔 , 제가 서있었습니다 .

 

두분이 열띤(?) 토론아닌 토론을 하는도중; 저도 친해지고 싶어서 껴들었는데 '

 

더 나빠진게 아닌지 ; 사실 유리도시 시작한지 일주일(?)가량 정도밖에 안되서

 

아는사람이 없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껴들어야 하는 상황이죠 !

 

오늘도 하우스마차에 중심엔 제가 있었습니다. 심판까지 보면서 ,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없는돈으로

 

도박도 해가며 , 600원이라는 돈을 땄지만 ㅠ 납기자님과 융기자님은 돈을 잃고 .. ㄷㄷ..

 

두분의 우정이 해결되길 간절히 바라고!! 두분 모두 정말 좋으신분 같아요 !!

 

화이팅 입니다 ^ㅡ^ 언제나 즐겁고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한번뿐인 인생, 행복하게 살아도, 즐기며 살아도 짧은 시간이잖아요 ^^;

 

우울하거나 근심 , 걱정, 다툼은 이제 그만!! ^^ 두분과 아게하님에게 바칩니다

 

희망가 - ^^

 

댓글 2

융기자 2008.06.01. 01:08
아로마님. 아로마님 탓 아니에요. 그럼 모든 사건을 보신 아로마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아로마님도 나비오빠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시죠??
파란하트 2008.06.01. 01:11
이긍 -_ㅠ 제가 뭐라고 할 입장이 아닌거같아요 ^^; 두분 화이팅이에요 !! ^^ 우정 변치않길요 ㅎ 즐거웠던 시간들 떠올리면서 , 정들었던 시간들, 행복했던 시간들 떠올리면서 다시 회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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