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출근하여 유리도시를 켰다가, 그저께 있었던 않좋은 소리를 듣고
게시판에 막말한거 대단히 죄송합니다.
너무 갑갑하고, 불안한 마음에 제대로 사정 듣지도 않고
게시판에 욕같이 상스러운 글을 썻었습니다. 이유라면 쉽게 말하면 딱 하나 입니다..
"개미 욕 찍싸게 먹엇으니, 운영자 땔친다 하면 , 머지형님이 서버걍 닫아 버리겠구나" 라고 혼자 생각한 탓입니다.
개미가 운영진 잡았을적,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작년인가,, 개미가 도우미 할적도, 제가 늘 뭐라 뭐라 했엇습니다.
"득대는거 하나없고, 욕만 먹는거 왜하냐, 땔쳐라" 욕만 먹는다,,,,,
유리도시에 늘 있는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도우미들 욕많이 먹는거, 공인이라면 그정도 욕이라면 참을줄 알아야 한다고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매우 많습니다.
욕먹는거 참는거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심하게 욕하는분은 부모님 욕까지 해서 계정 압류 된분도 있었습니다.
본인 부터 도우미들 욕 않하고 게임에서 져도, "에잇~ 다음엔 되겟지"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즐겁게 이벤트 진행하는거 잘 따뤄주면 아무 문제 될거 없이
도우미들도 즐겁게 이벤트를 진행할수 있을겁니다. 도우미 뿐만 아니라 운영자도 똑같은 겁니다.
사람들 때로 모아서 운영자 뒷담화를 해도, 공인이니깐 그걸 참아야 한다라는건
인터넷 세상에 악플러를 응호 하는걸로바께 보이질 않습니다.
저도 유리도시와 인연이 많습니다. 어릴적부터 정모 다니며, 매우 많은 사람들을 알아왔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한 8년전 유리도시서 첨 만난아이였습니다. 그리도 오랜 시간 같이 알아온
친구들도 유리도시에 많습니다. 아우님들도, 형님들도, 누님들도,, 어떻게 다시 찾은 유리도시인데
이렇게 서버 내려가는거 너무 서운합니다.
만약 개미가 서버 닫기로 맘먹은거면 이글보고
다시 한번더 유리도시 시민들께 기회를 주지 않을래? 라고 전해주고 싶군요,
ps. 개미라는 단어가 빨간건 개미 일찍 죽으라고 써준겁니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