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사람들 많네,,, 불만만 말하지 말고
운영진이나 도우미들 격려의 말 한마디가 더 훈훈하지 않을까?
율 없어져 가는거
개미가 지가 나서서 율 이만큼 다시 살려놨더니
다시 죽이기 시작?
이제 개강 시즌이라고 막나가는겨?
내가 반말해단다고 뭐라 하든 난 신경은 않쓰는데
생각의 개념을 새로 잡아봐,
하기 싫음 하지 말고,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율 서버 한번 내렷을적,,
초보머리라도 좋으니 열어만 달라고 징징 되더니
니들 욕심의 끝은 한도 끝도 없구나 .
한심할뿐이다 -란테-
해당 않되는분은 죄송하고, 내가 왜 이런글을 썼나 잘 생각해봤음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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