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 목록으로
← 이전글 다음글 →

메타버스의 원조는 유리도시 아닙니까

안녕하세요 메타버스 하니 유리도시가 생각나 이렇게 들어오게되었어요.

​

2009년 20살 이었는데 어느덧 33세에 다시 들어오게 됬네요.

​

20살에도 중학교때 하던 유리도시가 그리워 들어왔는데 지금은 33세에 들어와 20살의 그때를 그리워 합니다.

​

지나도 지나도 유리도시를 대체할 메타버스가 없다는 기분은 저만에 꼰대같은 생각일까요.

​

진정한 메타버스 자유로운 공간이동 옷은 많지 않아도 충분히 얼굴 교체 악세 색상 교체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모든것들었는데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네요.

​

다시 만들어진다면, 휴대폰으로 다시

나와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오래 할 자신 있는데

​

왔는데 또 추억 팔이만 해보고 갑니다.

​

유리도시 부활을 기원하며

댓글 5

코머리하트심장 2022.02.23. 23:51
저도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했는데 정말 추억돋는 게임인거 같아요 ㅋ 한 시간에 100토큰씩 받아서 스프레이 사고 빌라 꾸미고 자음으로 단어맞추기 이벤트 응모해서 하트심장도 받고 경매머리 사고 싶어서 돈도 모아봤는데 결국 못 사고.. 코머리가 너무 갖고싶었는데 ㅋㅋ 잊을 수 없네요 정말로!
박양 2022.02.25. 10:46
정말 공감합니다 이동 하는 소리 토큰 소리 나의 아파트 모두 그립네요 이렇게 저와 같이 그리워하는 분들 모여있다면 언젠간 다시 또 돌아와 주지 않을까 작은 소망 기대 해봅니다
뱀씨 2022.03.30. 13:12
떠올리면 괜스레 센치해지는 게임
꿈의마야 2022.04.14. 16:16
대학교때 하던 유리도시...
릴리 2022.12.22. 15:59
와...모바일로 나오면 대박이게따ㅠㅠㅋㅋㅋㅋㅋ
← 목록으로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