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타버스 하니 유리도시가 생각나 이렇게 들어오게되었어요.
2009년 20살 이었는데 어느덧 33세에 다시 들어오게 됬네요.
20살에도 중학교때 하던 유리도시가 그리워 들어왔는데 지금은 33세에 들어와 20살의 그때를 그리워 합니다.
지나도 지나도 유리도시를 대체할 메타버스가 없다는 기분은 저만에 꼰대같은 생각일까요.
진정한 메타버스 자유로운 공간이동 옷은 많지 않아도 충분히 얼굴 교체 악세 색상 교체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모든것들었는데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네요.
다시 만들어진다면, 휴대폰으로 다시
나와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오래 할 자신 있는데
왔는데 또 추억 팔이만 해보고 갑니다.
유리도시 부활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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