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인가.. 한창하던 유리도시였는데(그때가 9살인가;;)
어느날부터인가 사라진 유리도시..
여기 계신분들처럼 이쁘게 치장하고 꾸미고 다니진 못했었어요~
부모님의 컴퓨터 시간제약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4시간 접했나..
거의 5개월동안 모으고 모아서 고작 3천원짜리 여자머리 하나 샀다고 그 어린나이에 얼마나 좋아했는지 ㅠ.ㅠ
그때부터 더 빠져들어서 완전 쪼만한 빌라한칸 계약하고 ..
제일 싼 머리통 몇개 사서 침대로 만들었던 기억이 ㅋㅋ
나름 애인도 생겨서 같이 토큰이벤트 하고.. 어린나이에 컴퓨터만 하게 해줬다하면 유리도시부터 켰던 행복했던 시절;;
애인한테 사기도당한 ㅠ.ㅠ
(공동오너 한지 바로다음날 빌라 물품이란 물품 다 훔쳐가고 잠적;;)
추억의 유리도시네요~넘 주저리주저리했나..
오늘은 새벽에 들어가 대부분 잠수하시는 분들만 계신건가
친구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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