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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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유리도시를 다시하다니 감동~ 주저리//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 한창하던 유리도시였는데(그때가 9살인가;;)

어느날부터인가 사라진 유리도시..

 

여기 계신분들처럼 이쁘게 치장하고 꾸미고 다니진 못했었어요~

 

부모님의 컴퓨터 시간제약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4시간 접했나..

거의 5개월동안 모으고 모아서 고작 3천원짜리 여자머리 하나 샀다고 그 어린나이에 얼마나 좋아했는지 ㅠ.ㅠ 

 

그때부터 더 빠져들어서 완전 쪼만한  빌라한칸 계약하고 ..

제일 싼 머리통 몇개 사서 침대로 만들었던 기억이 ㅋㅋ

나름 애인도 생겨서 같이 토큰이벤트 하고.. 어린나이에 컴퓨터만 하게 해줬다하면 유리도시부터 켰던 행복했던 시절;;

 

애인한테 사기도당한 ㅠ.ㅠ

(공동오너 한지 바로다음날 빌라 물품이란 물품 다 훔쳐가고 잠적;;)

 

추억의 유리도시네요~넘 주저리주저리했나..

오늘은 새벽에 들어가 대부분 잠수하시는 분들만 계신건가

친구구해요 ^^

 

 

 

댓글 9

마루 2009.11.12. 09:33
저는 거의 잠수 안해여 ^.^ㅋ 저도 초등학생때 했는데 똑같애여 ㅋㅋ! 제 아이디 marumaru에요 ㅎ.ㅎ
오짜오 2009.11.12. 10:37
앗 어디서 뵌분같은데ㅋ
younghoon2da 2009.11.12. 11:45
ㅎㅎ추억의게임이죠..
오짜오 2009.11.12. 14:30
아 저는 아가씨가떳다(kokoa1030) 입니다 ^^ 마루씨는 찾았는데 잠수신가보네요~
샤일로 2009.11.12. 19:00
넌 컴퓨터좀 그만해 ㅡㅡ;
뱀씨 2009.11.12. 21:04
아름다운 본문의 마지막이 안습이네요.ㄷㄷㄷ
오짜오 2009.11.13. 13:01
ㅋㅋㅋ 안습인 마지막결말에도 불구하고 다시 찾아온...
블링블링 2009.11.13. 10:11
ㅋㅋ저도 율도시 다시하고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ㅋㅋㅋㅋㅋ
오짜오 2009.11.13. 13:02
기뻐요 ㅠ.ㅠ 다만 사람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요 ㅋㅋ 옛날처럼.. 그러면 렉장난아닐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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