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변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피방 들어가서 팟돌이를 충전하기위해 usb에 선을 꽂아놓고 한시간정도 한다음
분명 '나가기전에 팟돌이를 챙겨야지' 하고 생각해서 팟돌이를 까먹지 않고 챙겨왔다.
하지만 usb에 꽂아둔 선은 가져오지 않았다...
맙소사 영화를 보고 나와서 지하철로 왕십리까지 이동한뒤
버스를 타기 직전에 알아쳐렸다...
어쩌면 좋습니까? 이놈을...
아침에 강변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피방 들어가서 팟돌이를 충전하기위해 usb에 선을 꽂아놓고 한시간정도 한다음
분명 '나가기전에 팟돌이를 챙겨야지' 하고 생각해서 팟돌이를 까먹지 않고 챙겨왔다.
하지만 usb에 꽂아둔 선은 가져오지 않았다...
맙소사 영화를 보고 나와서 지하철로 왕십리까지 이동한뒤
버스를 타기 직전에 알아쳐렸다...
어쩌면 좋습니까? 이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