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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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깐 되더니

지금은 또 안되네요

슬퍼라ㅜㅜ

 

그래도 전 괜찮아요

엄청 경사스런 일이 생겼거든요!

그게..

오늘 외출하고 돌아오니

울 달자가

새끼를 낳았지 뭐에요!!

계속 삑삑 대는데

(고슴도치 새끼는 삐-삐-하고 운답니다)

괜찮아 난 하나도 안 시끄러워

건강하게만 자라줘ㅜ

 

달자야 수고했다 사랑한다 흐엉 ㅠㅠㅠㅠ

 

 

댓글 4

슴디 2008.08.08. 02:30
우왕 고슴도치 키우시는구나.. 전 그저께 5년 키웠던 강아지를 부모님 반대 때문에 시골로 보냈답니다 ㅠㅜ 녀석의 빈 자리가 허전하구 그러네요
메스 2008.08.08. 21:34
오오 고슴도치라 ... 축하드려요 !!
천재난영 2008.08.08. 22:40
슴디님 그맘 잘 알죠.. 저는 어릴 때, 나뇽이란 개를 키웠는데 아빠가 보신탕집에 팔아버렸어요.. 그 충격이란..
천재난영 2008.08.08. 22:41
메스님 ㄳㄳ 아가들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해주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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