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쁘신 듯 안보이셔서 이 글을 보실 일이 없을 거 같긴 하지만..
그냥..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다가는 뭔가 얘기를 꺼내고 싶지 않고..
울 오쨩 러버인 쭈찌님에게만 뭔가 제 맘을 전하고 싶어서.... ㅠ
제 사상관이 촘 현재 사회 이데올로기랑은 많이 다른 관계로..
사실이든 아니든 오쨩에 대한 인간적인 호감은 흔들림이 없지만..
단지.. 뭐랄까... 가족같은 느낌으로 봐 왔던 사람들이라 상처도 많이 받고 일 외적으로도
정말 많이 힘들 거 같아서 가슴이 씁쓸하네요..
와루꾸나이ㅠ 다이죠부다요.. 라고 쭈찌님이 저 산 넘어 바다 건너 외쳐 주세요!
쭈찌님 사랑해요♡
ps.아무리 수다방이지만 너무 개인적인 러브레터..죄송;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