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를
마음 속 고향으로 생각한다면
몸쓸 짓 못할텐데..
아쉽군요.
유리에서의 월급보다 현실에서의 월급을 받아 사회 생활, 교대근무인 회사 생활 하기에도 바쁘다보니
자주 접속은 못하지만, 접속할 때면 느끼는 푸근한/차가운-사이버틱한 느낌..
공중도덕 - 자기 것인것 처럼 아끼고 사랑하자는 마음만 가져준다면 좋겠습니다.
간만에 끄적끄적..
유리를
마음 속 고향으로 생각한다면
몸쓸 짓 못할텐데..
아쉽군요.
유리에서의 월급보다 현실에서의 월급을 받아 사회 생활, 교대근무인 회사 생활 하기에도 바쁘다보니
자주 접속은 못하지만, 접속할 때면 느끼는 푸근한/차가운-사이버틱한 느낌..
공중도덕 - 자기 것인것 처럼 아끼고 사랑하자는 마음만 가져준다면 좋겠습니다.
간만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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