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발단이였지
잠깐 잠수하는 동안 ㅂㄷㅎ가 내 발 밑에 케이코를 놓더라고?
그 케이코를 줏어다가 다른 리전에 놓고 돌아왔더니
또다시 ㅂㄷㅎ주머니에서 나오는 케이코
그렇게 끊임없이 나오는 손길에 ,,,무서웠어
그런데 더 무서웠던건
내가 다른 리전에 버려둔 그걸 어떤 분께서 다시 모아서 우리들이 있는 곳으로 갖다 주더라고...

그러다 갑자기 feel이 받았는지 점점 많아져가고

그러다 모스언니가 오고
점점 쌓여만 가는 케이코...내 발 밑에는 무려 머리 묶은 케이코...

여자케이코와 남자케이코의 합작
개인적으로 남자케이코만 있는게 더 무서웠는데 ㅋㅋㅋㅋ
내가 정말 싫어하는 애플맨까지 앞으로 놓아주는 센스,,,
ㅋ 누구야 저거 사온 사람

최종...
무려무려 애플맨 옆에는 (여자)히피머리까지
그나저나 리전에 어느새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니 ㅋㅋㅋㅋ
지나가던 고스의 발길마저 잡는 케이코
어느 분은 귓말로 이벤하냐고 물어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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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언니의 표현을 빌리자면,,,,,,,,"아게하 밭" 이라던데
아니 어째서 케이코머리 = 아게하머리 라는 거야?
덕분에 나한테 케이코 닮았냐고 물어보는 사람까지 생겼잖아 ㅋㅋㅋㅋㅋ,,,,,,ㅋ,,,,,,,,,,,,,,,, 저 케이코 안 닮았어요
다신 율 뜬다고 술먹고 꼬장 안부릴께,,,이제 그만 벗어나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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