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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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케이코

 

 

처음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발단이였지

 

잠깐 잠수하는 동안 ㅂㄷㅎ가 내 발 밑에 케이코를 놓더라고?

그 케이코를 줏어다가 다른 리전에 놓고 돌아왔더니

또다시 ㅂㄷㅎ주머니에서 나오는 케이코

그렇게 끊임없이 나오는 손길에 ,,,무서웠어

그런데 더 무서웠던건

내가 다른 리전에 버려둔 그걸 어떤 분께서 다시 모아서 우리들이 있는 곳으로 갖다 주더라고...

 

 

 

 

 

그러다 갑자기 feel이 받았는지 점점 많아져가고

 

 

 

 

그러다 모스언니가 오고

점점 쌓여만 가는 케이코...내 발 밑에는 무려 머리 묶은 케이코...

 

 

 

 

여자케이코와 남자케이코의 합작

개인적으로 남자케이코만 있는게 더 무서웠는데 ㅋㅋㅋㅋ

 

내가 정말 싫어하는 애플맨까지 앞으로 놓아주는 센스,,,

ㅋ 누구야 저거 사온 사람

 

 

 

 

최종...

무려무려 애플맨 옆에는 (여자)히피머리까지

 

 

그나저나 리전에 어느새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니 ㅋㅋㅋㅋ

 

지나가던 고스의 발길마저 잡는 케이코

어느 분은 귓말로 이벤하냐고 물어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모스언니의 표현을 빌리자면,,,,,,,,"아게하 밭" 이라던데

 

아니 어째서 케이코머리 = 아게하머리 라는 거야?

덕분에 나한테 케이코 닮았냐고 물어보는 사람까지 생겼잖아 ㅋㅋㅋㅋㅋ,,,,,,ㅋ,,,,,,,,,,,,,,,, 케이코 안 닮았어요

 

 

다신 율 뜬다고 술먹고 꼬장 안부릴께,,,이제 그만 벗어나게 해줘

 

 

댓글 4

나비 2008.07.01. 1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스 2008.07.01. 13:16
아게하머리
하모니카 2008.07.03. 16:23
ㅋㅋ지금생각해보니 좀 닮은 거 같기도
아게하 2008.07.04. 04:27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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