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정말 친절한분들과 유리도시 재밌게 했었는데 ㅜㅜ
갑자기 없어지는 바람에... ㅜㅜ 못했었죠
그 추억이 너무도 짙어서 다시 찾게 됐는데 설마 운영하고 계시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ㅎㅎ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흠.. ㅜㅜ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사람들도 계속 잠수더군요 흑흑 외로움이 너무사무쳐요..
보니까 클럽도 여러종류더군요; 흠.. 근데 뭘 어떻게 이 게임 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ㅜ.ㅜ
아는사람도 없고 흑흑.
ㅠㅠ 저 보시면 많이 아는척 해주세요 ㅜㅜ 이름 샤샤 입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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