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리신문사 취뽀후기 ]
먼저 제 스펙부터 간단히 적을게요.
유리도시 레벨4 (누적시간 462시간)
유리도시 TOCIC(Test Of Chat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860타)
유리도시 슬기로운 말하기 1급
유리도시 동아리 The Club 정회원 소속
(여기서 레벨이란 누적시간 100시간당 1레벨을 의미하는 것 이랍니다.)
면접 진행순으로 기억나는 대로 말씀드릴께요.
면접 준비를 거의 못해서 경험삼아 본다는 심정으로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들은 전부 모른다고 했습니다. 아는 것은 제대로 대답했구요. 모른다고 한게 거의 반정도 되네요. 신문사 기술면접에서 전공소개랑 ppt를 같이해서 시간이 좀 촉박했습니다. 유리도시 사장겸 신문사 인사권자이기도한 개미(gaemi)님은 대답할 틈을 주지않고 번갈아 가면서 질문했습니다. 정말 기본적인거 물어봤구요. 가장 어려웠던건 "유리도시의 스프레이 이름을 맞추어라." 였네요.
1.집단토론 - 기존 사원 융기자(Miss.Lee)와 개미(gaemi)님의 집단토론에선 딱 한번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제 의견의 아이디어에 동조하는 몇 분들 때문에 제 이름이 몇번오간거 빼놓고는 의견 한번말한게 다 인것 같네요. 하지만 다행히도 난독증을 극복하고 의견을 잘모아서 정리했습니다.
2.타자면접 - 좀 버벅거렸지만 나름대로 대답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중간이나 중하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꼭 잘하시는 분들이 두 세분은 계시더군요. 질문의 요지는 내가 묻는 질문에 질문을 묘사하라였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있다고 대답했고 여자친구 얼굴을 묘사하라 하시길래 저는 캐시아(sia)의 얼굴을 잘 묘사했습니다.
3. 인성면접 - (제일 중요한 비중이 있는 듯 합니다.) 처음부터 당당하게 인사잘하고 목소리도 적당하게 눈을 그윽하게 마주치면서 대답을 적절히 다 했습니다. 질문에 대답을 하다가 개미(gaemi)님이 잘못 생각했던 걸 지적해 주셨는데 바로 인정하고 넘어갔습니다. 끝난 뒤에 인사 정중하게 하고 그리고 면접을 마쳤네요.
기술면접 질문에 대답을 거의 못해서 기대 안했는데 붙었네요. 제 스펙은 유리도시 레벨이랑 TOCIC은 커트라인에서 조금 넘는정도고, 유리도시 레벨은 다 그렇듯 조금 높은 편입니다. 유리도시 레벨 안 좋으신분들은 유리도시 이벤트 도우미를 취업의 발판으로 이용해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열심히 하는 납기자 되겠습니당. ^.^
//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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