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MOSS(모스)
까페아이디: MOSS
도와주신분 : zzz..(xxxyyy)님
참가: 개인부분.
작품설명: 안녕하세요. 모스입니다. 봄 하면 떠오르는것은 신입생 혹은 누군가와의 첫만남, 새로운 시작. 그리고 그에 따른 설레임이겠죠?
햇빛이 따사로운 어느날 문득 지인의 사연을 듣고 그것을 토대로하여
부족하지만 첫만남과 그 설레임을 주제로 하여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봄햇살아래 벚꽃나무 아래에서 두 남녀의 첫만남과 설레임을 표현하고 싶어
좀더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gif 로 올립니다.
스크롤의 압박과 로딩의 압박이 있으니 천천히 감상해주세요.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남자 이야기-*------------------------------
중앙학원에서 오는 우편물을 챙기던 건장한 경호업체 청년은 자꾸만 그 소녀가 잊혀지질않는다.
170의 훤칠한 키 긴 생머리 하얀얼굴... 청년은 그 소녀가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가슴뛰는
하루를 보내고있다.
그녀가 지나간다!!! 이게 꿈일까..
벚꽃을 감상하다가 갑작스럽게 그녀가 나타나 놀라버렸다. 그녀는 무엇이 그리 급한지 그렇게 사라져 버렸다..
또.. 만날수 있을까?
-------------------------------*-그 여자 이야기-*------------------------------
난 전지현.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교 3학년생이다.그날..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난 중앙 학원에서 나와 집에 가는 길이었다.그날 역시 내게 하루는 길고 지루했다.
그가 서있다.. 그림같은 모습으로.
용기내어 그에게 다가가 보았다.갑자기 다가온 그때문에 내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허겁지겁 그를 등뒤로하고 도망치듯 자리를 떠났다.
그를.. 또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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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 만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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