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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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사요...

 

시세는 모르겠네요...

나는 몰라~ 그대도 몰라~ 아무도 몰라~

 

 

갑자기 린다의 새초롬한 얼굴이 얄미워 보여서

파실 마음이 버럭 생기시면요,

저에게 귓이나 멜 주십쇼

 

 

귓말주소 : hideaki_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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