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는 모르겠네요...
나는 몰라~ 그대도 몰라~ 아무도 몰라~
갑자기 린다의 새초롬한 얼굴이 얄미워 보여서
파실 마음이 버럭 생기시면요,
저에게 귓이나 멜 주십쇼♡
귓말주소 : hideaki_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