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르맹, 잊혀져버린 나의 존재야=_=
이걸 어쩔....
고3 되고나니 하는게 없어도 바빠지고,
뭔갈 하려고해도 시간이 엄는.....
곧...11월 13일이다가온다...
어제 모의고사는 망했고,
엄마는 쐬주로 하루를 마감했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폭풍이 불엇다.
도도르맹, 잊혀져버린 나의 존재야=_=
이걸 어쩔....
고3 되고나니 하는게 없어도 바빠지고,
뭔갈 하려고해도 시간이 엄는.....
곧...11월 13일이다가온다...
어제 모의고사는 망했고,
엄마는 쐬주로 하루를 마감했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폭풍이 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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