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았는데 아나는...... 변태였다..
혼자 흐흐흐 라고 웃으면서 타자를 치고........
자러갈려는데.......버린다고 머라구 한닷........
유통기한 지난 요플레를 먹고
쿠크다스를 먹는다니 허락받고 먹으란다.....
혼자 좀 떠들라고했더니..... 혼자서 어떠케 떠드냐고 머라고 한다..............
바보냐고 맨날 물어본다........... 나 바보 아니거등!!
좀 글쫌 써쭐래요~?
태하오빠는 멍청이다
지금 원격하고 잇는데
약간 미친듯......
나는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 ㅠㅠ 무섭다......
나는 몰랐는데 알아갈수록 좀 무섭다....
지금약간 이상한게 아니라 많이 이상한듯
내안에 또 다른 나와 친해진거 같은 느낌이 든다.....
무섭다 ..
나는 아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하면서
나한테 뭐라고하고
막 오늘은 아나한테 죽을래!!!!!!
막이러고 화내고
좀무섭다..... 흠좀무...........................................................ㅠㅠ
나는 예전에는 이런이미지가 아니었는데
날이갈수록 무섭고 변태다
아까는 운동한다고 하고서는 뭐라더라
기억안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상했던거만 기억난다
후........... 나는 지금아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의 이중인격이다 아놔
막 웃는다
혼자 웃는다 내마음속의 아나는 혼자 막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안할고다..........................ㅜ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