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벼룩시장의 크리스틴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사건에 대하여 의견들이 분분하시고 말들이 많으신데
저런 일들이 일어나기까지 전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써, 이상황들을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기에 글을 남깁니다.
누가 잘못했다 잘못하지않았다 따지기전에 이상황이 일어나게된 이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벼룩시장 매입이 끝나고 여느때 처럼 고스로 계신 유저분들에게 빌라를 열어드려서
담소도 나누고 친분도 쌓을겸 해서 아바타로 내려드렸습니다.
물론 이중에 고스로 계신 유저분도 계셨구요.
유저분들을 내려드리고 저는 제 할일을 하기위해 매입한 아이템을 정리하고있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유저 몇분이 모여서 개미님의 뒷담화를 시작하더군요.
20~30분가량 이런저런것을 들어가며 개미님을 계속 욕했습니다.
운영자를 깎아내리는 발언은 계속되었고, 운영자를 비롯해 도우미 분들까지 심하게 욕하시더군요.
제가 이러저러한 상황으로 인해 이벤트나 다른것들이 이렇게 되었다고 계속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따지듯이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던중 고스로 계시던 개미님이 참지못하고 내려오셔서 유저분과 충돌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유저분께서 개미님이 오시자 추후 제재가 당하더라도 할말은 해야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으며,
이같은일이 발생하게된것입니다.
저는 이런 계속되는 싸움에 끼고싶은 마음도 어느편에 설 마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하나하나 읽고있는데, 계정삭제를 당하게된 이유가
개미님께 불만사항을 건의했기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계정정지당하신분, 그리고 기타 이분과 친분이 있으신분들은 그자리에서 계속 지켜보는 사람이 있엇음에도 불구하고,
앞뒤 짤라먹고 말하셔서 모두 아셔야할 일인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이 글로 여러 오해들이 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이제 오해와 불신은 가고 화목한 율생활을 다시 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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