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감옥에있는 "뚱대장뿡뿡이"입니다
제가 감옥에간이유는
개미님께 따져서인거같네요
근데요
전타당한이유를 가지고 따진거라고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번에 유키님이 이벤에대해
거론하여 이벤좀 잘열리나싶었습니다
근데 또 요즘은 이벤이 뜸해지는거같아
개미님께 말씀을드렷습니다
그리고 이벤떄문에 이러는거아닙니다
도우미님들 물론 계속유리도시하고계실순없습니다
각자의생활이있으시겟지요
맨날하자는것도아니고 그냥 도우미분들이
일주일에 한번씩만해도
하루에한번은 된다고생각했고요
암튼 그건 그렇다 넘어갑시다 전 이벤안해도그만이니까요
벼룩시장문을열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로우님과 개미님에대한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솔직히 화났습니다
왜냐하면
시민들 귓도씹으시고 시민들이 무슨예기하면
따지시는거에대한 화남이라고나할까
귓씹으시는게아니고 못받으시는거라고하셨죠
저는 봤습니다 저만본거아닙니다
용광에서 담소를 나누고계시는걸
그상태에서 귓을했지만
먹혔구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가 전에도있었다죠
게시판에 이렇다저렇다 글쓴분께
개미님이 오히려 질책하셨다고
참 운영자다우시네요
비꼬는것도아닙니다
전 할말하고싶습니다
그러다가 개미님오셨고
예기꺼냇습니다
계정막힐각오하고 예기꺼냇습니다
네~ 역시나 제말을 비꼬아들으시고
저랑결국 말다툼이되었죠
개미님친분있으신분들 등장하셨습니다
개미님 바쁘시겟죠 제가알기론 23살정도 되셨는데
네~취업하시느라바쁘시져
매일매일매시간 하라는거아닙니다
전 개미님께많은불만을 가지고있는거아닙니다
그냥 단지 율하면서 생각을표현한겁니다
그걸로 전 감옥에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화도막혔습니다
그리고 카페강제탈퇴되었습니다
유리도시 막장멋있네요
부운영자한테 할말좀했다고 이렇게되다니
다른분들도 조심하시길바레요
말하고싶어도 말못하는
참 불쌍한저네요~
그렇게말이끝나고 공지가뜨더군요
당분간이벤을하지않겠다고
전 그런식으로말씀드린거아닙니다
운영자라면 시민의 의견을 잘들어주시기라도 해야한다고생각하네요
-저는 지금 카페탈퇴와 계정삭제를당하였습니다.
다른분들은 불만이있으셔도 그냥 말씀올리지 마시길바랍니다-
-증거로 로그보존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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