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융입니다.
개미님의 제안으로 벼룩시장이 진행되었던거 기억하십니까??
아이템의 70%가격에 개미님이 매입하셔셔,
다시 70%가격에 되파는거였죠.
처음에 진행할때에는 매주 토요일로 정해놓고 하자고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한번만 하고 안하네요??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70%가격이니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고
직접 사고 파는것이 인간미가 묻어나서 너무 즐거웠어요.
가상세계에서 인간미가 묻어날 수 있다는것이 유리도시의 큰 장점이지요.
꼭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구경만 하는것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게다가 스플이벤이 흔한것도 아닌데,
운 좋으면 내 입맛에 맞게 칠해진 아이템까지 구입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답니다.
물론, 유리도시카페 안에도 사고 파는 게시판이 있기는 하지만,
벼룩시장이 사고파는것이 좀더 다양하고 활발하게 진행되었던것 같아요.
요즘 저 뿐만 아니라 율 시민들과 얘기를 나눠보면 모두들 심심해 하십니다.
이런 시점에서 벼룩시장을 다시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70%에 매입해서 70%에 매매하는 체제는 유지했으면 좋겠구요.
그럼 개미님!! 벼룩시장 다시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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