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옷까지 들고 오고.. 수고했다
ㅂㅂㅓㅎㅏㅎㅏㅎㅏㅎㅏㅎㅏㅎㅏㅎㅏㅎㅏ
오랜만에 얼굴 보니 정말 반갑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와서 입어보았다
역시 L 사이즈 산 걸 잘했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 M 사이즈 골랐는데 약간 낭패 본 사람도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라졌어..
알고 보니 우리 엄마가 입고 어디 나가셨다-_-;
설날이군,,
오크동 사람들 모두 설날 잘 보내고
은젠제레젠젠도 설 잘 보내
우히히히
새뱃돈도 많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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