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쭈욱 ~연휴였던 분들도 계시겠지만.. 낼 부터 민족최대의 명절 설이네염^^
모두들 배탈 안 날 정도로만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시고 ㅋ
여러 타 클럽 게시판 보니깐 흐지부지 사라져 가는 클럽도 있는 반면 정말 예쁘게 클럽원들간의 우정을 쌓아가며 발전하는
클럽도 있고 그러네여^^
우리 더 클럽은 다행이 후자쪽이라 기분이 넘 좋아요...
우리 언제나 서로에게 그저 추억이 되기보단 손내밀면 닿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구요^.~
샹훼~~
율형, 다야, 모쓰, 게하, 시아, 르뜨, 마사, 미쓰리, 개폭 ㅋ 빠진사람 없지?
그 밖에 그제 자리를 함께 했던 필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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