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캡쳐프로그램안쓰고 프린트스크린->그림판붙여넣기 하기땜시롱
사진편집이 곱지 않아유

변비의 요정

빌라휴게실을 지키는 용사셋(제르뜨.다이아몬드.모스)과 무지개신 하바나시

켜놓고 잤다가 일어나보니 ..헐
사람서있는건줄알고 말걸고 씹힌줄알았음

어렵고 힘든시기 스욕을 참아가며 모았던 돈으로 하트머리띠를 사는 캐시아(21/여)
표정에서 비장함이 느껴짐

다이아몬드, 난 안어울리는게 없다, 게하보다 낫다 파문

빌라 없어지기전
마지막 빌라명 : 집 (the 클럽)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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