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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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클럽) 그간의 스샷모음

 

 난 캡쳐프로그램안쓰고 프린트스크린->그림판붙여넣기 하기땜시롱

 사진편집이 곱지 않아유

 

 

 변비의 요정

 

 

빌라휴게실을 지키는 용사셋(제르뜨.다이아몬드.모스)과  무지개신 하바나시 

 

 

 

 

켜놓고 잤다가 일어나보니 ..헐

사람서있는건줄알고 말걸고 씹힌줄알았음

 

 

어렵고 힘든시기 스욕을 참아가며 모았던 돈으로 하트머리띠를 사는 캐시아(21/여)

 표정에서 비장함이 느껴짐

 

 

 다이아몬드, 난 안어울리는게 없다, 게하보다 낫다 파문

 

 

 빌라 없어지기전

 마지막 빌라명 : 집 (the 클럽) 에서

 

 

 

댓글 4

제르뜨 2008.02.02. 1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졍
제르뜨 2008.02.02. 12:09
* 스욕 : 스프레이를 칠하고싶은 욕구
아게하 2008.02.02. 12:17
기억이 새록새록....빌라 흐엉 ㅠㅠ
캐시아 2008.02.02. 1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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