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티입고 등산이 목표였던가..
-_- 근데 우리는 언덕을 잠깐 오르내린 기분이들어.
홍이 길을 안내한다고해서 난 처음에 반신반의 솔직히 좀 많이 몹시 불안했지만..
양재는 자기 홈그라운드고 지하철에서 출구를 향해나갈때 그 당찬 발걸음에 내심 두근두근했지 아 .. 저놈이..길을 좀 아는가보구나...
정말 새로운면이다! 넌누구냐!!
-_-....
넌 그냥 홍이였어.. 길치홍.. 김길치..
월급받은 댕은 분식과 갈비와냉면 노래방까지 아주 풀코스로 쏘셨다~ 요후~ 감사~ 정말
님 좀 짱인듯!!
수지,소연,광선,홍민,운종씨와 함께했던 일요일 등산.-ㅂ-~
다음엔 더 많은 오크동사람들이 다같이모여서..
함께 티를 입고 사진찍어보아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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