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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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랑쉬입니다...(거부된건가요...)

안녕하세요..이게 몇년만인지..

블랑쉬(Blanch)아이디 썻었는데..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반가워요..

딸이 가입해서 유리도시를 돌아다니는걸 보고 아는분들이 많아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가입하려고했지만 70년생이후부터 가입된다해서 무척 섭섭했는데,딸이 같이 하자고 졸라서 염치불구하고 신청드려봤습니다.

일부러 카페 가입규정까지 바꿔가면서 가입승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는 실버클럽 회원분들을 만날수가 없어서 아쉽기도하지만...마이크씨는 60년생이라는..^^;)

 

딸과 컴퓨터 두대로 같이 게임을 하곤했지만 동일IP라 동시접속은 안된다는군요..

학원간 딸 대신 10시간을 켜놓고 껏는데,최초 접속을 시도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조회해보니 승인거부라고 나오네요.

혹시 제가 잘못한건가 싶어서 딸아이 아이디로 다시 접속하니 그것도 승인거부가 나오네요.

Blanch는 접속도 못해봤네요..동접은 아닌거죠? ㅡ.ㅡ;

 

한순간의 실수로 컴퓨터 포멧을 당한지 4년이 지났으니 사라진 하이홈의 유리도시 개인홈 자료도 남아있지 않네요.

(이 시점에서 유료화된 하이홈 내 저주를 받으라..ㅜ.ㅜ)

하드를 뒤지다가 유리도시 사진을 찍은게 하나있군요.

유리도시 아이템을 그려달라는 어부님 의뢰로 자료를 만들기위해 빌라에서 스샷찍어둔 사진이예요.

 

-딸이 방금와서 접속이 안된다고 당황하네요..^^;

전 자격이 안되서 승인거부되더라도 딸 sabina는 들여보내주세요..이틀간 돈모아서 머리를 샀거든요...

절 기억하시는 여러분 다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12

아키라 2008.01.15. 00:15
빌라를 정말 잘 꾸미시던 블랑쉬님이 생각납니다. 유리도시에서 언젠간 뵙으면 했었는데.. 아쉽군요..^^; 얼른 승인 푸시길 바래요~
에스터 2008.01.15. 00:21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어차피 시작해도 빌라를 임대하게 해준다해도..찌져지게 가난해서 예전처럼은 못할것 같아요..한푼두푼모아 집사는게 꿈이었거늘...ㅜ.ㅜ
에스터 2008.01.15. 00:38
반갑반갑...기억해~ 승인거부되었다는데...나도 잘 모르겠어..
아키라 2008.01.15. 01:04
갑작스레 아무런 이유없이 승인거부되고 아이디가 삭제되신 분들이 속출하는데.. 조만간 아이머지님께서 대책을 내려주실꺼에요~ 조금 후에 뵈요~^^ 좋은 밤 되세요~!
새우캉 2008.01.15. 09:21
지금율에는 이벤트빌라제외하곤못사요..
초난강 2008.01.15. 09:59
용광에서 다소곳이 앉아계시던 모습이 생각 나네요. 자료 사라진거 정말 안타깝습니다.
아키라 2008.01.15. 12:31
이 글을 자꾸 손이 가서 읽게 되지만.. 정말 좋은 어머님 두신거 같네요..;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느껴지네요..
에스터 2008.01.15. 15:08
딸과 동일IP라 거부당한 모양이예요. ^^; 아쉽네요..(딸이 초등학교 저학년 꼬맹이일때부터 같이 게임을 했습니다.지금 덩치는 저보다 크지만 아직 어린아이니 실수를 하더라도 많이 이해해 주세요...)
아키라 2008.01.16. 16:51
동일 Ip이여도.. 따로 따로 한개씩 접속하는건 가능하오니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뵈요^^
순자 2008.01.17. 18:55
앜 랑쉬언니 ㅠ 이제 막알았는데 생이별해야되요?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또 우울하게따 ㅠ 오늘 너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리카온 2010.01.14. 22:51
예전에 홈페이지에서그림 많이 봤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ㅠㅠ 이마저도 2년 지난 글이지만
뱀씨 2010.01.15. 13:35
유리도시 홈페이지에 링크돼 있어서 몇번 들어갔었는데.. 당시에도 혼인연령에 달하는 왕누님이라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_@;; 게시판이라도 자주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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