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바사삭 바사삭 시끄러!] 과자입니다.
한 봉지에 500원 해도 돈아까울 1000원짜리 과자죠.
일단 봉지디자인은 어린 아이들이 참좋아할것같습니다

스낵과자는 잘 안먹는 저인데
(치토스, 새우깡, 양파링 무지 싫어함)
일단 상품명이 특이하고 같은 진열대에 놓여져있는
다른 과자들보다 봉지 색깔이 눈에 띠어서 한번 사봤는데요

아니 이게 왠걸,
집에와서 봉지를 뜯어보니 반에 반만큼밖에 내용물이 없었더란 말이죠?
근데 요새 과자봉지 겉으론 빵빵하게 해놓고 사기 잘치니까-_-;..뭐..휴
이 과자 이만한게 대충 한 30개 있는것 같네요


맛은... 양파링 + 자갈치 + 프링글스 를 섞은 맛 같아요
저 정말 어제 이거먹고
혓바닥에 느끼함을 지워내려고
칫솔질하고 물에 식초타서 마셨어요
딱 3개 먹고 버린거있죠?
그정도로 느끼해요..
평소에 스낵과자를 잘 안먹는 제가
왜 이걸 샀는지 모르겠다는...-_-
뭐랄까 손에 닿자마자
느껴지는 기름이
다른 어떤 과자들보다 부담스럽구요
이거 반족 씹으면 공갈빵처럼 안에가 텅 비었어요
어제 이거 3개 먹고 버린거에 대한
울분을 좀 토할려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사무실에서 심심하기도하고..ㅋㅋ
암튼 비추비추비추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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