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입했는데 이틀만에 승인해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ㅅ;♥
아 너무너무 기뻐서 눈물이 나올뻔했어요.
고스트할때 그 심오한 음악 정말로 좋아했죠. 다시 들으니까 너무 좋네요
승인받고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백화점에 먼저 들렀는데 어떤분과 이야기를 재밌게 해서 [어린이] 님 ㅎㅎ
무튼 초보머리 탈출과 저의 로망 '코머리'를 사기위해서 열심히 돈을 모아야 겠어요 ( '어린이' 님께서 보태쓰라고 돈까지 주시고 ㅜ_ㅜ )
무튼 너무너무 기쁩니다.
예전만큼 북적북적하진 않지만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예전처럼 즐거운 율생활을 하고 싶어요~
길거리 가다가 저 보시면 말도 걸어주세요. 아직 초보머리라 -_-;; 이름은 [케이키] 그대로 이구요 아이디는 shygackt 구요;
모두모두 즐거운 율생활 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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