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상점에 친절한명자씨랍니다..^-^
(그냥 주절이라서...말투,내용 이해해주세요♡)
5월말쯤 유리도시가 다시 된다는 소리에
너무 기뻐서 잠도 설치고....다시 컴터앞에 매달렸었다+_=
7월초까진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 들어가고...
일하러가면 직장에서두 켜놓고....
저녁에 집에와선 12시넘어서까지 애들이랑 즐겁게 놀았더랬죠~
그때 보상팸....개족보를 탄생시킨 싼촌과 통닭과 란마,라니,사가,파콘이....등등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예전 유리도시 분들과 다시 만나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계속 초기화되고... 사람들이 하나씩 떠나기 시작하더만...
그래도 9월초까진 잠수라도 했었는데...
지금은......거의 안하는듯 싶네요~
전 6월달에 유리도시로 돌아가면 참 좋을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길 원할꺼구요....
영자님이 힘드신건 알지만.... 시민들 의견도 귀기울여주시고...
또 우리도 예전처럼 각 리젼에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시끌시끌 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참으로 좋을듯.........하하하하
별 쓸때 없이 긴내용이 되어버렸네요~
고롬 이만.......................
긴내용에 알멩이가 없어서 ㅎㅎㅎ 짓옹(--)(__)(--)
(우선 날 알던 사람들 다 보구잡다.... 젠장 머리가 나빠서 기억이 안나....... 이름나열이 안되.....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살거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