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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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을먹고 이렇게 까지 분노한적음 처음이다..

추석연휴를끝마치고

 

집으로오는길

 

친척오빠 내외를 데려다주고 이제 우리가 집으로 오려는데

 

식사하시고가라는 올케언니의 말에 그냥근처 문을연 순대국집에가서 순대국을먹는데

 

 

메뉴에

 

 

이있어서

 

나는

유혹을 견디지못하고

 

2인분기준에 10000원하는걸 혼자 시켰더랬다..

 

 

사건은 그 후 몇분지나지않아.

 

 

순대국이 하나둘 나오고

 

마지막으로 곱창이나오는데..

 

 

이건..

 

 

 

곱창전골이냐 곱창볶음이냐!!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이것의 정체가무엇인지는 한젓가락입에물기도 전에 알수있었다..

 

 

이건..

 

 

 

순대국에 양념쳐넣고.. 쪼린거다............

 

 

 

 

 

 

 

 

 

.........

 

 

 

 

 

 

 

 

 

 

 

 

전혀 다를게없다..

 

순대국..일인분에 4500원..

 

곱창볶음(?) 10000원...

 

 

 

 

 

 

 

 

 

 

 

 

 

 

 

 

 

 

 

사기당했어 기분 졸라나빠!!씨밤쾅!!닐리리야 니나노같은 자식들!!!!!!!!!!!!개리롱푸리롱에 밥말아먹는게 이것보단 기분이 상쾌하겠어!!!!!!!!!!!!!!!!!!!!!!!!!!!!

댓글 5

반듯한댕 2007.09.27. 16:57
옘병 시베리아벌판에서 콩까먹다 얼어뒤질것들! 근대 얘기를 정리해보자면 혼자 2인분 먹었단 얘기잖아...;;;
일루션 2007.09.27. 20:40
아... 나도 갑자기 곱창 땡겨 ㅋㅋㅋㅋ 일 끝나고 곱창에 술이나 한잔 해야지 ㅎㅎ
철미니 2007.09.27. 20:56
그냥 쳐 머거 ㅋㅋㅋㅋ
은젠 2007.09.28. 17:07
쳐먹으래 ...-ㅅ- 무서운 인절미...ㅋㅋㅋㅋ
오크 2007.09.29. 05:04
ㅋ곱창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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