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시기를 놓쳐서 길게못쓰겠다...
1일째 전날 술먹고 상태 메롱이라 1차는 쉬었다.
2차.. 융쥘이 내옆에앉았다.. 말다했다.. 그냥 퍼먹이는거다..
3차.. 노래불렀다 정말오랜만에 근데 예전에 부르던노래만불렀다. 왜냐면 난 뇨즘들어 잘나가는 뇨자가 아니니까...
4차.. ......는 없어도됬지만 이건 사고를 계기로 밍네서 걍 퍼잤다.
5차.. ...........꿈질대다가 차놓쳐서 천사같은 성룡쭈가 신내동까지 모셔줬다..(가는길에 삼겹살 냉면 갈비만두 땡유.)
........................................ 이날의 주인공 두명만 딱 후기쓰겠음.....................................
우리단비 호주에서 오느라 피곤했을텐데 젤열심히놀던뎅? 난 몸상태메롱이라서 또 그런꼴 보이는게 정말이지 민망해서 다가설수없더구나..ㅋㅋㅋ
예전에 오크동초기때 항상 들어오면 귓말 1번째고 나없으면 찾던단비가
박사언니랑 바람나더니.. ㅠㅠ 멀어져만가는구나.. 나분년..
여튼 난 너랑 술잔을 짠 한기억이 거의없어.. 짠하려고 손을 뻗으면 .. 이미 다들 마셔서 뻘쭘해서 혼자 먹고.. 너는아느냐..
쭉뻗은 오른손의 부끄러움을...
다음날 사고후유증없이 잘 내려가서 또 달렸다던데 넌정말. 최고야. 몸도안좋다고들었는데. -_-서울또올라와 임마.
너네홍방구.. 처음에오자마자 멀찌감치 그것도 같은줄에앉아서코뻬기도안보이길래 앞자리에 불러다놓고 실컷 갈궜는데
소연이가가고 융쥘등장하면서 또 어디갔는지 사라져서 갈굼을 더 퍼주지못해서 나에게 섭섭했겠지....ㅋ
그날 너의모습을보니.. 예전에 에쵸티 옵하들의 소싯적이 떠올랐어.. 머리에서 떠나지않던 그노래.. 약속된시간이왔어요 ~
여튼 다음날 시험이라서 빨리갈줄알았는데 끝까지 자리를 빛낸 너의 투혼에... 난 눈에 이슬이 맺혔었다..
그리고.. 쿨쿨이.. 흠흠이.. 까진. 봐줄게.. 시져 하지마.. 채팅으로 했을땐 진짜 이놈 뭐하자는건가.. 했는데..
실제로 너 술쳐먹고 시져 하는순간. 나 인절미 차에서 뛰어내리고싶었어.. 제발. 우리 친하잖아.^^
p.s : 아침에 부득이한 사고가있었지만 저는 우선 멀쩡합니다.. 제 상안와연과 부딪힌 단비의 머리울림은 강했다는..
멀리서오신 일루션형아 바하형아 들 방가웠셈. 깐x기 잊지않았음..ㅎ
모임에 제한이많은 물x이 방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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