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를 하고 커트를 했는데...
요놈의 아줌씨가 14만원 받아먹고...
나의 소중한 옆머리를 싹뚝 싹뚝 잘라버리는 바람에...
다시 머리를 풀고 염색을 할겸 가장 저렴한...
이훈헤어클럽을 찾아갔는디;;;...
머리를 우선 샤기컷을 하기 시작하는데....
머리자르는 여자분이....
모히칸스타일로 머리를 추천한다고....( 한쪽 옆머리를 바싹 밀어버리는거.... 윤도현 머리스타일)
너무 잘어울릴꺼 같아요...제발 해주세요...
사정사정을;;;; 그분이...우선 생각좀 하세요...
그러더니 염색을 먼저 한다고;;ㅡㅡ
염색하고 머리피는 3시간동안...
모히칸 모히칸!! 모히칸!! 제발!! 손님! 제발!!
ㅡㅡ;; 미치는줄 알았다...
솔직히 하고 싶은디.... 해보고 싶었던 머리였는데...
조만간 친척집을 순회할 예정이라...ㅡㅡ; 참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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