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거덩?
그런데 말야
앞으론 광주에서 하자
모일때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강남터미널로 고고싱하는 것도..
이젠 지쳐.. 빡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재밌었음 캬캬
진옥이랑 연지가 해준 무서운 이야기 너무 무섭다-_-;
잘때 진옥이 죽이고 싶었다
아아아아아..........
살다 살다 이렇게 잠꼬대 심한 사람 처음 보았다
완전 밀어
좋게 자던가!!!
대각선으로 자는 건 뭐지?
잠 좀 자려고 하면 희준이오빠가 이빨을 갈고
겨우 자려고 하면 연지가 굴러서 내 머리 압박하고
;;;;;;;;;;;;;;;;;;;;;;;;;;;;;;;;;;;;;;;;;;;;;;;
최고급 우등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한번도 깨지 않고 계속 자면서 광주 도착했다;;;;;;
도착하고 친구들을 만났는데.. 난 피곤했지만.... 하여튼 이만 총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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