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색다른 체험을 할수 있도록 힘써준 장소 제공자 쭈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림!!
정말 습기가 많기는 많더라;;;
하지만 너무 재밌게 놀았어... 마치 할머니댁에 간 느낌이랄까나~
아참 그리고 내가 잠결에 가버린 사람들 미안해;;; 정신이 없어서 배웅도 못해줬어;;
난 오크동 모임이 너무좋아! 갈때마다 재밌거든!!
인상깊었던 한가지는 란테가 아주 깔끔하고 좋은 친구를 뒀다는거!!!
하앍! 모기장 때문에 덜 시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수면이 부족하당...
모두들 잘 쉬고 좋은 주말 보내삼~~
ps. 아참 홍! 니가 만든건 니가 치우고 가야지 ㅋㅋㅋ 오크에게 감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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