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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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인절미 쮸야흉가 얘기좀 들어볼래??

일단 장소협찬을 해준 쮸야와 생일당사자인 민호형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음..어디서 부터 해야 하는지...토욜날 4시간을 자고... 멍하니 있다가 지친몸을 달래고

 

수원으로 우삭을 마중나갔지... 우삭을 태우고 바로 김포로 향하엿어... 달리고 또 달리고 한참 달리니...

 

김포 IC가 보이는거야... 다 왔다!! 생각하고 있는데 네비게이션에는 30키로가 남았더군...허무함을 달래면서

 

김포CC 에 도착을 했지... 쮸야가 마중을 나와서 쉽게 찾을수 있었어. 우리가 제일 먼저 도착해서 쮸야(강아지)랑

 

놀다가 민호형 선물을 사러 밖에 나갔어. 그러나 쮸야의 드라이브 실력에 우리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고, 시로는 "나이서"

 

를 연발하고 있었어... 민트를 중간에서 만나고 선물을 산담에 마트에서 장을 봤어.. 마트에서 민호형을 만나서

 

쮸야네 집에 가니까 다른사람들도 다 도착한거야...일일 요리사 오크와 댕이가 실력발휘를 하였고.. 우리는 즐거운 생일잔치를

 

할수있었지...하지만 이놈의 더위와 파리때문에 더이상 술을 먹을수가 없었어... 흉갸체엄을 한답시고 밖에서 바람을 쐬고왔지..

 

몇몇사람들(박사,민트,홍민) 은 감자를 캐러 갔는지 몸에 흙을 잔득 묻혀왔더구나...

 

게임에서 져서 폭탄주 몇잔 마시니.. 정신이 혼미해져서... 댕이랑 옆방에서 자고 있었어... 1시간이나 흘렀을까...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게 느껴지길뤠... 온힘을 다해서 눈을 떳어...그러나.. 꺠워있는 나를 오크가 밀치더니 매직 난도질을 시작하기 시작...

 

다행히 팔에만 피해를 입었어... 더이상 방에선 잘수가 없어서 차로 대피해서 1시간정도 잠을 청했지...

 

박사랑 홍민은 매직 난도질을 피할수가 없어서... 즐겼지!!!      박사의 매직신발이랑   홍민의 매직장갑...진짜 안습...

 

홍민은 그 매직장갑으로 집에 갔다는...무튼 오크동도 아닌 나를 초대해 줘서 너무 고맙고... 정겨운 시골냄새를 맡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어제 참석해준(오크,밍이,시로,홍민,연지,우삭,민호형,민트,란테,미랭,쮸야,댕,박사)맞지? ?  정말 즐거웠소!!!

 

더 이상 길게 쓰면 지루할까봐?? 이만 쓰겠소... 다음에 보소!!!~~!! 주말 잘 보내시오~~~~

 

ps...박사랑 우삭이 쭈야바지입은거.....진짜 안습....농부의 딸들....!!!

댓글 9

댕그라미 2007.07.29. 12:05
언제갔샤!!!
최박사 2007.07.29. 13:18
내 발 아직도 안 지워져요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댕그라미 2007.07.29. 17:26
ㅋㅋㅋ 오크동 정모온 기념으로 반스 신발 신은 박사... 근대 역대 초대손님들은 다 반스를 신었어 ㅋㅋ
민트초코 2007.07.29. 20:33
반스직찍나한테잇음
우사다 2007.07.29. 21:16
농부의딸... ㅜㅜ 운전하느라 수고많았어염 ㅋ
오크 2007.07.29. 23:04
이미..지루해... ㅋㅋㅋ
chul**** 2007.07.29. 23:13
오크....싸우자!!!!!이 매직쟁이
오크 2007.07.29. 23:22
..아.댓글도 이제 식상해..
chul**** 2007.07.30. 06:46
저거...나만 미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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