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조촐한 성룡쭈씨 네서...
으슥한 성룡쭈씨 네서..
흉가와 가난을 체험해보아요.~
날자는 대략 28일
초대손님 최박사 언니.
대략 이미 확충된인원만 300명에 달한다는 어마어마 한 파티는 .....
여튼 강화도.. 김포정도와서 나말고 쭈야사마께 연락해서 찾아오시면되고요오~
회비는 결정안됬지만 어짜피 조촐하게 술만 먹을거니까..
소주안주로 맥주먹을생각하고 있으니까.저렴하게 해결되고 숙박은 쭈야네니까 집만 안무너지면 문제없구용~
시간은 정해지지않았으니 의견을 받겠어요
우리는 뭐 어찌됬건.. 호프가 문을 닫았어도 두들겨깨워서 오픈시간 1시간전부터 마신 이력도있는. 자랑스런 오크동 사람들이니까..
해떳을때부터 먹기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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