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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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체험 모두 함께

함께 흉가체험??ㅋㅋㅋ

엠티도 갓다왔으니 이제 더위를 날려버릴 흉가체험을

쥬야랑 말해보다가 흉가체험 갑자기 가자가자 이르케 됫슴

....유명한 흉가들이 많은데....우선 황금목장 가는쪽으로...

함께하실분 리플~~큰차타고 함께 갈분~~~

사실 밤에 운전하고 깜깜한 시골길을 간다는게 더무서움

소수라도 갠츄늠.. 꿋꿋히 살아올게효...

 


경기도 양평시 용문에 흉가
(종로구 창신동 목사, 신부님들도 갔다가 미쳐서 나온곳)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사이인 역촌동의 서대문 시립병원 바로 뒤쪽이 홍은동

강원도 춘천 삼천 강화도 동막 수영장 근처 마을동

(무당들이 귀신들이 젤많이 다닌다는곳)

강원도 속초의 대원마트와 청초호에 있는건물
(10년전 젊은 여자가 그 집에서 자살한 이후 이사오는 사람들마다 족족 죽어나감)

 

강화도 외포리 황금목장 ('VJ특공대','이야기 속으로', '여자플러스'등 방영)
1. 가는법

강화도 터미널(신촌, 영등포, 부평시장 등에서 가는 버스 있음)에서 '외포리'행 버스를 타고 외포리에서 내립니다(20분 소요).

외포리 정거장에 있는 구멍가게에 "외포리 고개가 어디죠?"하면 알려주는데, 그 구멍가게에서 도보로 20분정도 걸립니다.
고개를 오르다 보면 좌측에 '황금목장'이라고 써놓은 조그만 바위가 땅에 붙어있습니다.


2. 흉가 설명

흉가 입구는 돌로 막아놓았는데, 걸어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 돌을 넘으면 바로 오른쪽에 가축을 키우던 작은 건물이 보이고,

그 건물 옆의 언덕(이라고 하기엔 너무 짧은..)을 오르면 왼쪽에 흉가가 있습니다.


3. 묘지 설명

흉가 뒤로는(위의 돌들이 있는 곳이 두갈래인데, 왼쪽은 흉가길이고 오른쪽 언덕은 묘지 가는길~)

묘지들이 우글우글~~ 묘지들이 있는 곳으로 올라가는 언덕에서 젤 먼저 보이는 묘가 산신할머니 묘랍니다.
흉가 터 밑으로는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영들이 그것을 타고 다닌다는군여.

1. 알수없는 소리
2. 저절로 닫히는 문
3. 혼자 움직인 물건들
4. 폴터카이스트 현상(심령사진등)
5. 무언가가 자기를 노려보거나 만지는 느낌
6. 전기적 문제 (소리,크기등)
7. 동물들의 이상한 태도
8. 건전지 문제
9.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
10. 순간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
11. 이유없이 뜨겁거나 차가운 장소
12. 알수없는 냄새
13. 이유없는 상처
14. 투명인간

댓글 17

쭈야 2007.07.18. 01:54
ㅡ,.ㅡ 무섭근효~ ~ 가자가자가자가자........근데 지금 내가 사는 집도 흉가 쪽에 속할거 같은데..ㅋㅋㅋ
양홍 2007.07.18. 02:00
다들 살아서 돌아오길,,, 먼발치에서 지켜보겠음
민트초코 2007.07.18. 02:12
홍은 운전해야지
댕그라미 2007.07.18. 03:38
야야야! 나 이런거 기다려왔어!!! 이거 대박 아이디어다! 당장실행해!
반야 2007.07.18. 09:11
이런데 가도 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야 2007.07.18. 09:11
알수없는냄새는 재갈홍이로군요
은젠 2007.07.18. 10:31
헐.........ㅠ_ㅜ 무섭다..ㅋ
댕그라미 2007.07.18. 14:11
15. 알수없는 콧폭풍 16. 어디선가 들리는 랜덤랜덤~
미랭군 2007.07.18. 17:49
흉가..괜히 귀신들리지말고와- _-;;
오크 2007.07.18. 21:07
나갈래. !!
오크 2007.07.18. 21:07
흥미진진하군...-ㅂ-
밍이 2007.07.19. 00:55
울 오크동 아가씨들이 젤무서워...ㄷㄷㄷ 잼있긴하겠는데.. 날짜가 중요해..
반야 2007.07.19. 12:25
댕글부터 죽여버리겠다~~~~~~~~~~~
반야 2007.07.19. 12:26
근데 투명인간은 어떻게 확인한거지..
민트초코 2007.07.19. 12:59
난 시로부터 처리해야겟따ㅋㅋㅋㅋㅋㅋ투명인간ㄷㄷ
댕그라미 2007.07.19. 23:36
흉가보다야 빵야가 더 무서울지도 ㅋㅋ
오크 2007.07.20. 00:24
쭈야네집으로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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