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군요 :-) 잇힝 ㅋㅋ
중국으로 온지도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아~
이제 조금만 있음 한국으로 귀국이네요 ㄱ-
에퉤~ 가기 싫다 ㅋㅋㅋ
여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다들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서 그런건지..
왜이렇게 몸매들이 쩔어염!? ㅋㅋㅋㅋ
중국에와서 소주에 있는 Youngor Central Hotel이라는 4성호텔에서 묵고있는데 =ㅂ=
오늘까지 여기서 자고 내일은 항저우에 있는 바닷가가 보이는곳으로..
여기는 바로 옆에 관첸제가 있어서... 시끌벅쩍하고 놀기엔 좋은데 'ㅂ'a
항저우로가면 기냥 외진 바닷가- 말그대로 바람쐬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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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가.. 누가 싸다 그래써..!? ㅋㅋㅋ
어제 잠깐 클럽엘 갔는데.. 술이 400위엔이고..-_-; 안주랑 머랑.. 개토해;
다른것들도, 옷이나 뭐나.. 다덜 비싸잖... ㄱ-
싼거라곤.. 과일들!? -_-; 과일들 정말 오지게 많이 먹는다..
기념품은 사지도 못하고 죄다 먹는거로 탕진하고 있는.. 하하하 ㄱ-
기념품은 즐... 뭐라도 살려고 돌아다녀봤는데.. 안습적으로 비싸. 싼건.. 역시 .. 캐 안습한 중국제고..
누가 중국 아니랄까봐!? ㄱ-
자.. 한국에서 보쟈구우 <- 16일 8시 반쯤 한국 도착예정!?
집에가면 10시쯤 대겠네 'ㅅ'
이제 또 다시 관첸제 거리를 걸으러... 누가 말걸면 "팅부뚱, 칸부뚱~" ㅋㅋㅋ
못알아 듣는다고 기냥 하는거다~
그럼 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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