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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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boro.. adios..

 

 

사랑을 기억한다..

로맨틱한 사건(?)

음 이런거랑은 아무 상관 없지만 서도..

잊혀져 버린 과거에의 갈망

부질없는 과거의 유물

그 곳에서 이제 자유로워 지고프다

아마.. 서버를 닫았다 다시 열었을 때..

나의 코디가 초보로 머물러 버렸을 때..

그때 부터 변해 버린거 같다

다른 사람들이 아닌 내가..

나를 버리고

당신들을 버리고

당신들의 나를 버리고

그래서 내가 다시 태어 나게 되길 소망하며

난 이만 이제 달리기 시작한 버스에서 내리련다

난 여행의 도중이니까-_-;;

크킄

모두 안뇽

나를 아는 사람

내가 아는 사람

고마웠고 미안했어

다만 걱정이 되고 염려 되는게 있다면..

내가 다시 유리 도시로 데려 온 그 사람

나 없어도 잘 할테지만 걱정이 되

건이형을 비롯해 약한여자(언짱)눈나를 아시는 엔지클럽 분들

잘 보살펴 주세요m(__)m

그럼 진짜로 あんにょん、サヨナ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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