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에서 7월9일로 넘어갈때쯤. 한. 12시에서 1시 사이..
윤동희님과의 통화중에 곁에 윤주열 님이 계시다는말에
바꿔보라고한뒤.. 전화기에 통해 들린 목소리가. 윤주열님의 목소리인줄알고.
대뜸.
"됬어. 꺼져."
라고 한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저 그런 오크아니에요..워매..
여튼 나중에 한번 뵙고 무릎을 꿇겠습니다.
제 진심어린 사과를 부디 받아주소서.
----부가적인 설명..--
7월6일 오크동 대모임 오크생일 파리 가 있다는것을
평소 친분있던.(?) 윤주열 님께 문자통보.
무시당함.
당일 두번이나 전화연결시도.
무시당함.
7월8일경.
전화가왔음.
무슨일로 전화했냐며 묻길래.
@#%$!#%@#%#@%!#$$!$!!$기타등등의 폭언망언으로 분노 표출.
7월8일 11시
모르는번호로 생일축하 문자멧세지 접수.
전화연결.
윤동희 님.(데미안) 이라는걸확인
곁에 윤주열사마가 있다고함.
바꿔주셈 이라고했음
윤주열사마. 내생일파리는 바쁜핑계로안오고 강남에서 광란의 알콜파리를 하고있다는 정보입수에.
분노
표출.
표출했으나.
일루션님에게 표출되버림....................
.........난감.하네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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