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옥이 생일파뤼~! 예아~~
많은 사람이 와서...
오랫만에?? ㅋㅋ 암튼 쬐큼 오랫만에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구...ㅋㅋ
새로운 사람두 만나구~^^ 철민이형이랑 우성이랑 라니랑~ 방가워써~ ㅋ
( 라니가 날 공격했어..ㅡㅡ^ 담에 보자...ㅋㅋ )
멀리서도 오고...
글구~ 눈 스프레이로;;;
옥의 얼굴을 강타하고..ㅋㅋ 여럿사람들을
공격을해서 미안해찌만;;;
다들 .. 모두 날 공격했지;;;.. 쌤쌤히지? ㅋㅋ
수지랑;; 소연이가;;; 날 휴지로 해드샷하고...
할키고.... 귀싸대기 때리고;;;
옥한테 얻어맞구..ㅋㅋ
그래두...기분 좋았지~~ ㅋㅋㅋ
근데... 병원갔다....하루종일 밥도 못먹고... 빈속에....
위랑 장이 아파서 안주를 먹으면 속쓰려서 그냥... 소주랑 물만 먹었더니....
속이 너무 아프고 따갑고... 안좋아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스스로....고통을 감수하고.....작업을 했지...
손가락을 살짝;;~ 우웩~
속이 너무 아파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어..ㅡㅡ;
나는... 소주를 더 마시고 싶었거든..ㅋㅋㅋ
그런데 ..
화장실에 문이 안잠겨서;;; 에라 모르것다 그냥 빨리스스로...해결하고 나가자...이러는데;;;
작업후...밖을 나가보니;;;
진옥이가..ㅜ.ㅜ 나의 오크가.....
계단에서....안잠긴 화장실 문을 다른 사람들이 .... 못열게 하려고....
막아주고 있는거야....ㅜ.ㅜ 하트뿅뿅!
너무 감동~ 감동~
멋있는 기지배!!
넌 최고야...ㅋㅋ
ㅋㅋ 잠깐동안 ....너의 노예가 되어주마..ㅡㅡ 막이래..
(진심) 진옥^^ 너무 고마웡~
속풀이들 합세~ ㅋㅋ
다들 신라면 끓여 하나씩 먹자구!!
그럼 안뇽~ 공부하러 고고씽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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