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city
← 목록으로
← 이전글
다음글 →
번호없는 문자가 자꾸와..
작성자:
야생바보
작성일:
2007.07.07. 12:38
글번호:
#4627
요몇일 사이 번호 없는 문자가 자꾸와
뭔가 얘기 하려는건 같은데
유리도시 사람 같은데
왜 그러는지
할말 있으면 떳떳이 하던가..
사람 답답게 하지말고
댓글
6
미쓰봉
2007.07.07. 12:50
ㄷㄷㄷ;;; 누굴까 ㅋㅋ 율사람이 아니고 숨겨논 여자 아냣!
야생바보
2007.07.07. 13:26
내가 여자가 어딨어ㅠ_- 글수 선미 막 까페에 살아ㄷㄷㄷㅋㅋ
아노테
2007.07.07. 13:27
하앍하앍 난 모르는 번호가 매달 두번 씩 격언을 보내는데... 하앍...
미쓰봉
2007.07.07. 13:51
ㅠ ㅠ 율이 안대니까 글치 ㅋ ㅋ ㅋ ㅋ 오늘밤엔 대겠지~ 거서 보자궁!
야생바보
2007.07.07. 17:48
ㅋㅋ한달에 두번.. 보험회사일듯..ㅋㅋ 오늘 밤엔.. 데이트 안가?ㅎㅎ
미쓰봉
2007.07.07. 20:34
ㅋ ㅋ 걍 집안일 했어 ㅜㅜ
← 목록으로
← 이전글
다음글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