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기사가 비온다고 안달아 주길뤠 콜센타에다가 지랄지랄을 했더니 ...
갑자기 오늘 온다구... 엄훠..근데 집에 아무도 없는뎅;;;; 급히 시로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집에와서 놀고있어라!!
해서 기사가 와서 오늘 달아 주고 갔데... 난 회사라서 아직 집에 안가봤는데 벌써부터 부푼 기대가...하앍...
근데 속도 더 안나오면 어카지?? 자살할꺼야... 이제 주말인데 날씨가 참 좋네여... 내일부터 다시 비가 온다는데...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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