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픈북시험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자료를 찾아겠다는 신념하나로 이렇게 밤샘작업을 하고있습니다.
몸이 막 힘들다고 반응을하네요...;; 이러다 내일 시험치다 자버리고 망치게되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 ㅋㅋ
힘이 들때면 다시 할수있게된 유리도시 창을 보면서 '아~ 기쁘다' 요론 생각 막 하고 다시 열심히
자료 찾으면서 결국 날 밝을때까지 자료를 찾았네요... ㅎㅎㅎㅎㅎㅎ
자료를 찾다가 유리도시를 보는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다면은
저의 클럽이 새벽에 그나마 제일 많이 한다고 듣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아무도
못봐서 심심했어요.. ㅎㅎ (할매님은 저를 이렇게 끌여놓고 무책임해!! ㅎㅎㅎㅎ 농담이고요~)
제가 마음이 급해서 그런건지 빨리 친해지고 싶은데 기회가 안나서 조바심이 나네요~ ^0^
여러분 오늘은 7월2일!!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하네요~ 모두 아~ 또 시작이라는 말보다는
OK~ 이번주 해보는거야!! 이런 정신으로 다들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0^
말이 조금 길어졌나요? ㅋㅋㅋ 제가 원래 이런식으러 주접을 잘떨어요~ 헤헤~
마지막으로 동안클럽의 활성화를 위해서~ 힘찬기운!! 아자아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