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자동차가 뾰로롱 로봇으로 뵹신하는 영화..
역시 아무 줄거리도 뭣도 모르고 봤더니..ㅎ
재밌더라
ㅎㅎ
주인공이쓰러지거나..
로봇이 그저 고개를 끄덕였을뿐인데 ..우리는 그게..
"난틀린것같아.." 라는 대사를 하는거 처럼보였다..ㅎ
강남갔다가 자리없어서 운쫑의 집착으로 종로까지갔지만 한 십오분 늦게들어갔다지?ㅎㅎ
밍 댕 소연 수지 -ㅁ-간만에 문화생활
아.. 나 표모으는데 표누구한테있지?
재밌었어.ㅎㅎ
댕글의 집착이 우릴 트랜스포머에 빠지게했어 ㅎㅎ
우리가 맨뒷자리에 그냥 아예 편하게 쭉 앉아서 보는데.
막판에 밍이 일어나서 영사기에 손가락 올리고 흔들고
막 주인공 엄마 나오는데 콧구멍에 손가락대서 코파고.ㅋㅋ 아 웃겨 사람들이 다쳐다보자나!! ......부럽다 관심받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