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지없는 출근.
앞으로 301일 남았어요 으하하하하 (^o^)凸
젠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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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연속 이틀째..
버스를 타면 들소아줌마를 만나네 -_-;
그.. 그.. 있잖아, 빈자리를 보면 핸드백을 던지거나.. 몸을 날리는 아줌마들 <-
(드리미는거 하며, 얼굴도 들소같이 생겼더군.. ㄱ-)
버스에 오르며.. 그무서운 표정으로 돌진..!!
아아, 나중에 내 마누라는 저러지 않았으면...
기냥 다소곳이.. 얌전하게.. ;ㅂ;
하아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