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저 엠티 자리를 마련?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꾸벅(__)
늦게나마 엠티 간다고 해서 정말 가기전까지는 후회?라기는 좀 그렇고 설레임? 도 아니고
머 그럭저럭 일거 같아서 그렇게 많이 기대는 안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는 올해 최고의 여행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할만큼 나름 재미있고 추억도 조금?은 만들고 ㅋㅋㅋ 무지 재미있었다는
다만 아쉬운건 내가 잠을 자서 많은 얘기를 사람들과 못했다는 점에서 가장 아쉽게 생각해~ ㅠ_ㅠ 나만 ...
그리고 엠티 못온 젠한테도 미안하고 대신에 낳으면 꼭 같이 여행가자~ ^^
날씨가 조금 좋았더라면 더 재미있게 놀았을수도 있을건데 그점에서 또 많이 아쉽넹 그래도 다들 재미있게 놀았으니
가장 좋은건 아픈사람없이 무사히 집에 하나둘 도착하고 다시 율에서 본다는점 ^^ ㅋ ㅑ~ 죽이는구만
오후에 못들어간 바닷가도 누구때문인지... 저녁때 들어가서 생쥐대서 나오고 말이지 ㅋㅋㅋ
젖은 채로 호프집 가니까 상냥하게 주인아주머니 께서 비닐도 깔아주시고.. 머 나름 괜찮았어 흐흐
원래 술?잘마시는데 아숩게도 렉에 걸려서 말이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바닷가 들어가서 샤워 하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져서 아마도 그거때문에 혹해서 그런거 같아 게다가 잠도 못자서 말이지 ㅋㅋㅋㅋ
그덕에 내 몸은 온통 낙서 천지고... 일어나니 이건뭐.. 부시맨도 아니고...
그것도 모르고 웃으면서 미랭하고 민트 한테 얘기하고.... 낙서된 내 모습을 보니 정말 거울보고 시껍했다?
부시맨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고.... 머 멀해도 난 잘어울리니카 ^^ 푸하하하
다음엔 그래서 내가 폐인트 가져갈라고 ^^ 그냥 다 부어버릴꺼야 기대해줘 ~
새벽에 일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같이 못놀아서 정말 그게 아쉽네 ㅋㅋㅋㅋㅋ 무서운 얘기 나도 해줄거 있는데 아쉬워 ㅋㅋ
오는길에 기차에서 게임하는것도 무지 즐거웠고~ 그리고 이빨얘기들 하지말어...
선천적이 아니라 난 후천적으로 크면서 망가진 형태이니까 --; 중학교때 사진 봤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 줘서 모두들 고맙고 또 고맙네 ^^
다음에도 또 볼수있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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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 같이 못놀아서 너무 아쉬워 아픈곳 빨리 낳고 완쾌되길 바래~
미노형 :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자리제공해주시고 젤루 고생많이 하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형~
일일이 신경써주시느라 많이 피곤하셔서 오는길에 너무 편히 잠들으셨다는 ㅋㅋ
너무 잘노셔.... 나이 꺼꾸로 드시나 ㅠ_ㅠ
밍이 :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 나도 모르게 정말 빠져든다 ㅋㅋㅋ
팔베게 해주느라 병원가봐야 할텐데... 병원비는 우째...
간지에 유머에 아... 부러운데 매력이 너무 넘쳐 그게 흠이야 ㅋㅋㅋ
댕 버릴까? --;
댕이 : 아 그냥 웃겨 ㅠ_ㅠ 너만 보면... 웃겨서 미칠거 같아
잠도 못자고 이침까지 버티느라 고생많았어~ ㅋ 마지막에 멋있게 훼인의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너무 웃었어
혼자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허<- 이거만 하면 난 쓰러질수있어 ㅋㅋ
쭈야 : 얘기는 많이 못했지만 먼지 모르게 나름 풍기는 센스와 매너
잘생긴 얼굴이 난 부러워 ㅋㅋㅋ 앞머리 나도 그렇게 짜를까?
근데 머리 우삭한테 뜯긴건.... 머리카락.. 한주먹 보이던데...
날도 새고 왔다면서 대단해~
나무 : 피곤한데 그래도 내색안하고 잘노니 리얼한 액션 연기 어찌 할꼬
웃겨 죽는줄 알았어 ㅋㅋㅋ 근데... 머리태운거 어쩔꺼야 ㅋㅋㅋ
시간좀 걸릴텐데.. 머리타는 냄새 고소하던디...
사신 : 니가 젤루 시러 니가 짱이야
너한테 젤루 많이 당한거 같아 그림도 못그리면서 이쁘게 그리던지 배에 왕짜는 무슨... 난지도구만;
덕분에 샤워 30분 넘게 했다?
어딘가 모르게 잘통한놈 ㅋㅋ 멋있어! 콧수염 나좀 때주라...
미랭 : 선한이미지... 하지만 말한번 터트리면 계속 말해
이건뭐... 수다맨인지 알았어 그리고... 겁나 쌩뚱 ㅋㅋㅋㅋㅋㅋ
나름 웃기고 재미있었어 ㅋㅋㅋ 포커한거 톡은 받았어???
홍 : 양의탈을쓴 늑대 .... 넌 정말 안그럴줄 알았는데.... 많이했더만
말하고 나서 낙서 한지 알았어 그래도 새벽까지 버텼넹~ ㅋ
근데.. 아무데서 자면 안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분도 안돼서 잠자는 니가 정말 신기하고 부러워 ~ ㅋㅋㅋ
오크 : ㅋ ㅑ~ 역시 잘놀아~ 은근 잘챙기고 요리도 하고
맛있는 쏘야두 먹고 ㅋㅋㅋㅋ
물에 빠진 모습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ㅋ
그래도 제일 현모양처? ㅋㅋㅋ
우삭 : 무서워서 술자리때 일부러 옆에 앉지 않을라고 했는데 조금 앉아있었지만 다행히 휴~
또 몇몇사람에게 상처를 남겨줬더군.... 쭈야... 머리 대머리데면 어케되징? ㅋㅋ
기차 타고 올때 마피아 게임때 놀랬다.... 가식의극치? ㅋㅋㅋㅋ
미소 : 담에 또 보게 되면 그땐 따뜻할때 들어가자 정신 말짱할때 말이지 ^^
난 아직 죽기엔 좀 젊어 ㅋㅋㅋ 일자눈썹 미안하고 그래도 나름 정성들여서 그어놓은것 -_-v
호프집에서 일은... 잊어주라? ㅋㅋㅋ 대천->서울->집? 다음엔 어디?
반야 : 가기전부터 속이 안좋아서 고생하더니 ㅋㅋㅋ 올때는 다행히 안심해서 다행이야
광주사람은 먼데 --; 광주사람은 그래요? 아... 처버려? ㅋㅋㅋㅋ
어깨는 뭐.. 나보다 더 넓지? ㅋㅋㅋㅋㅋ
민트 : 아담사이즈 극치 ㅋㅋㅋㅋ 멀 그리 숨기는것도 많고 숨어다니는지 ;;;
알수가 엄서 ㅋㅋㅋ 미소랑 계속 붙어 다니던데 말이지
눈때문에 고생좀 했을텐데 아무튼 다행이야 ~ 난 궁예인지 알았어
난 미륵이니라~ㅋㅋ
시로 : 이놈은 패스~

다 저질들이야.. 반성하지 그래? --;
콧구멍 매직... 죽일꺼야 코가 헐었어....
이상~ 정모후기 소감글이였습니다
읽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난 남에게 피해안줘~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