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자서 오늘 아침일찍 인나서 율 하고 있는데 숙혀니가 오늘 엠티 간다구 수원역좀 데려달라구 해서
델따 주러갔는데 거기 오크님,반야님,밍이님,우사다님.. 이 계서서 인사 했는데 인사 하자마자 나를
하인부리듯이 ㅠㅠ 막막 시키능거햐... 난 옥흐동 살암이 아닌데... 나 그래서 막막 짐 날라주고 그랬는데
한마디 인사두 없이 쓩~ 기차타고 가버려떠..ㅠㅠ 히잉...
오늘 세상이 안온뒈... 에혀...치아는 다행이 안아픈데... 세상이 없어서 나 가서 따 되는거 아닌지 몰라...
가기가 살짞 겁시 나긴훼에...근데 사람들도 보고 싶긴 하궁... 저 만약에 가면 좀 널아줘옄..!!!
근데 주차장은 있는지 모르겠어연 ... 민지네 동네 세우면 안되겠니... 백화점에 새우면 주차비 압박이 넘 심해..ㅡ.ㅡ;;